[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수산물 HMR 브랜드 ‘수산명가’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원산업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수산물 HMR을 제공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수산명가’를 론칭했다.
제품은 △훈제연어 스테이크 2종(그릴, 페퍼) △두툼한 생연어회 △가시없는 생선구이 2종(고등어, 참치) △바로 먹는 수산물 2종(데친문어, 자숙소라) △프리미엄 명란으로 구성됐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산명가’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맛있고 신선한 프리미엄 수산 먹거리를 선보여 수산물 HMR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