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미아스탭 측은 “손은서는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러블리 아이템을 소화하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지녔다”며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져 시너지 효과를 최대치로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손은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와 영화 ‘프라이빗 섬’(Private Island)에 캐스팅된 상태다. ‘프라이빗 섬’에서 손은서는 여주인공을 맡았다.
‘프라이빗 섬’은 서로 다른 성격의 친구들이 여행지에서 함께 겪는 짜릿한 추억을 다룬다.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키 섬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일본 현지에서 올 로케로 진행됐다.
손은서는 극중 대학교 학생회장 출신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아 ‘퀸’으로 불리는 ‘인아라’를 연기한다. 함께 주연을 맡은 신소율은 ‘나나’역을 맡아 고등학교 시절부터 모델 일을 하며 졸업 후 자신만의 쇼핑몰을 준비하는 완벽한 스펙의 소유자를 연기한다.
한편, ‘첫눈’(2007)으로 데뷔한 한상희(40)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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