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ssler in Fantasy III’는 여성으로서의 삶과 서사를 퍼포먼스로 표현한 아트 필름으로 휘슬러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사진작가 강영호와 CF 감독 유광굉이 공동 참여했다. 휘슬러의 새로운 뮤즈가 된 배우 전지현은 현대무용계의 거장 ‘피나 바우쉬’의 영감을 받은 혼신을 다한 춤으로 휘슬러의 세 번째 판타지 시리즈를 완성했다.
휘슬러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공중파, 케이블 광고에 방영되며, 4분 분량의 풀 버전 영상은 휘슬러 홈페이지(www.fissler.co.kr) 내 마이크로사이트(온라인 상영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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