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소속사에서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은 이영준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이 대표는 "김지우씨가 보여준 굳건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롭게 회사를 차리게 됐다. 새롭게 가정을 꾸린 김지우씨가 앞으로도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지우는 2001년 MBC TV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해 '논스톱5' '나쁜 여자 착한 여자',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가문의 수난' 등에 출연했다. '금발이 너무해' '렌트' '닥터 지바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을 통해 뮤지컬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지난달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31)과 결혼했다.
한편 참 엔터테인먼트는 탤런트 공정환(37) 김미우(15) 채병찬(30) 등 모델 출신 연기자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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