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 앞에서 연행되는 노조원들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06-10 14:04:46
  • -
  • +
  • 인쇄

1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노조원들과 관계자들이 중구청의 분향소 철거에 항의, 기자회견을 저지한 경찰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중구는 이날 오전 09시 30분께 직원 50여 명을 투입해 대한문 앞 분향소와 화단의 플래카드 등을 모두 철거했으며, 이 과정에서 김정우 쌍용차 노조지부장 등 관계자 등 20여명이 구청 직원 및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다 연행됐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