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는 지난 5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고난도 연기력으로 후프 부문 18.183점, 볼 부문 18.250점을 받아 자신의 시즌 최고점을 경신함과 동시에 국제대회 첫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김초롱 아나운서, 차상은 국제심판, 신수지 전 리듬체조 선수가 중계한다.
이에 앞서 개인종합 예선을 이날 새벽 2시10분 녹화방송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연재는 지난 5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고난도 연기력으로 후프 부문 18.183점, 볼 부문 18.250점을 받아 자신의 시즌 최고점을 경신함과 동시에 국제대회 첫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김초롱 아나운서, 차상은 국제심판, 신수지 전 리듬체조 선수가 중계한다.
이에 앞서 개인종합 예선을 이날 새벽 2시10분 녹화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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