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조리 기구로 불에 탄 음식점 주방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06-05 1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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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5시 37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음식점에서 음식물을 올려놓고 방치된 가스렌지가 과열돼 발생한 화재로 주방 조리사와 손님 2명이 화상과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고 약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서대문소방서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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