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시안 관계자는 “현빈의 세련되고도 부드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함은 물론 주요 고객층인 2545 여성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샤프하면서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현빈이 도심에서 자신만의 텃밭을 가꾸며 자연의 건강하고 제대로 된 맛을 추구하는 따뜻한 도시남자의 매력을 무한발산할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현빈은 데뷔 후 첫 사극인 ‘역린’(감독 이재규) 촬영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