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에 따르면 T멤버십 ‘눝’이 출시된 기념으로 댄스와 힙합, 락, 인디음악 등 장르에 제한이 없는 ‘무한포텐 콘서트’가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오는 21일 개최된다.
‘무한포텐 콘서트’는 T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인의 동반 1인도 통신사에 관계없이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
콘서트 티켓은 T멤버십 홈페이지에서 오는 10일까지 ‘무한포텐 콘서트’ 초대권 이벤트에 응모해 구할 수 있다.
콘서트 관계자는 “컬투가 이번 콘서트의 진행을 맡았으며 아이돌과 힙합뮤지션, 인디밴드의 무대가 각각 다른 스테이지로 구성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슈퍼스타K4 준우승자 딕펑스와 10cm의 무대를 시작으로 장르별 대표 가수들이 자신들의 개성을 살린 스테이지를 통해 평균 5곡의 히트곡을 열창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관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는 물론 장르별 대결 구도를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콘서트의 첫 번째 스테이지 첫 공연을 장식할 딕펑스는 지난 달 발매한 EP앨범 타이틀곡 ‘VIVA 청춘’과 자작곡 ‘좋다 좋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듀오 10cm는 ‘안아줘요’와 ‘죽을래 사귈래’ 등을 부를 계획이며 두 번째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다이나믹듀오와 자이언티, 프라이머리가 각자의 히트곡을 부르게 된다. 또 아메바컬쳐 뮤지션들의 합동 무대도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아이돌 스테이지에서는 인피니트와 씨스타가 공연을 하게 돼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음악 페스티벌 시즌에 맞춰 T멤버십 고객들에게 무한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한포텐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무한포텐 콘서트’를 20~30대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가 공존하는 콘서트로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포텐 콘서트’에서는 콘서트 전용 ‘무한포텐 App’을 통해 각 스테이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무대를 열광적으로 즐기는 만큼 무한한 혜택과 경품의 포텐이 터지는 이색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콘서트 당일 구글플레이에서 무한포텐 콘서트 전용 App인 ‘무한포텐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휴대폰을 응원도구처럼 사용해 포인트를 쌓으면 관람객들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한포텐 앱’의 사용방법은 기존의 LTE ‘눝’ 앱과 비슷하다.
한편, 1차 서울 콘서트에 이어 다음달 27일에는 부산 광안리 해변을 배경으로 한 ‘무한포텐 2차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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