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하는 여성 조합원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05-29 1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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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전국보건의료노조 소속 조합원 50여명이 이날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궁지에 몰릴대로 몰린 홍준표 지사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비판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전국보건의료노조의 한 여성 조합원이 삭발식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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