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윤은식 기자]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경마공원 소속 송경윤 기수(32)와 조찬훈 기수(35)가 지난 주말 경주에서 3승을 기록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두 기수는 지난주 13차례 출전,3승을 올려 23.1%의 승률을 기록하면서 주간 기수랭킹에서 공동 선두로 이름을 올렸다.
송 기수는 2007년 데뷔해 1230전 106승을 기록 중이다.
조 기수는 부경경마공원 기수협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2003년 서울경마공원에서 데뷔, 2527전 272승을 기록 중이며 대상경주는 2008년 코리안오크스(GII)에서 ‘절호찬스’에 기승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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