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황금 ‘8등신’ 후끈

강수지 / 기사승인 : 2013-05-27 09: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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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광고 촬영 화제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씨스타가 지난 22일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씨스타는 이번 CF 촬영에서 섹시미를 돋보이게 하는 핫팬츠와 비키니를 착용해 8등신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번에 씨스타가 광고모델로 발탁된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그동안 이효리와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 등 당대 최고의 빅 스타를 활용해 국내 워터파크 광고계에 여성모델 붐을 일으킨 바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국내 NO.1이자 세계 TOP4에 해당하며 연 방문객이 172만 명에 달한다.

관계자는 “오션월드와 어울리는 건강미 넘치는 씨스타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만큼 워터파크 오션월드에도 씨스타 만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건강미 아이돌로 불리는 씨스타는 다음 달 새 음반을 내고 컴백할 예정이며 씨스타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이번 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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