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는 이번 CF 촬영에서 섹시미를 돋보이게 하는 핫팬츠와 비키니를 착용해 8등신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번에 씨스타가 광고모델로 발탁된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그동안 이효리와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 등 당대 최고의 빅 스타를 활용해 국내 워터파크 광고계에 여성모델 붐을 일으킨 바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국내 NO.1이자 세계 TOP4에 해당하며 연 방문객이 172만 명에 달한다.
관계자는 “오션월드와 어울리는 건강미 넘치는 씨스타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만큼 워터파크 오션월드에도 씨스타 만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건강미 아이돌로 불리는 씨스타는 다음 달 새 음반을 내고 컴백할 예정이며 씨스타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이번 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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