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하루만에 벚꽃 만개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04-15 1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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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강남경찰서 옆 탄천 길, 선선한 바람이 잦아들고 따스한 봄 기운이 찾아왔다. 그 사이 만개한 벚꽃과 개나리꽃길 밑을 학생들이 지나고 있다. 여의도 윤중로엔 예년에 비해 1주일여 봄꽃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남엔 만개해 있다.(사진=뉴시스헬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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