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노부부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개봉 2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18일째인 지난 14일 100만 관객을 넘어선데 이어 일주일도 안 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독립영화 사상 최대 흥행작으로 꼽히는 ‘워낭소리’(2009년·292만)보다 23일 빠른 기록이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지금까지 현재 669개의 스크린에서 3336회 상영됐고, 좌석점유율은 39.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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