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동성애 눈길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4-20 00:00:00
  • -
  • +
  • 인쇄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21)이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에 휘말렸다.

로한은 최근 화보 촬영차 일본으로 가면서 파티 DJ 겸 록가수 사만다 론슨과 동행했는데, 단순한 친구 이상의 관계라는 것이다.

기자 출신 요나다 잭슨은 자신의 블로그에 "항상 개방적인 린제이가 많은 남자들에게 질려 이제는 사만다로 남성을 대신하는 것 같다"고 적었다.

잭슨은 로한과 론슨이 동성애 애인 관계라는 것을 자신의 소식통을 통해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로한은 시인의 삶과 사랑을 다룬 전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시간(The Best Time of Our Lives)'에서도 키이라 나이틀리(22)와 사랑에 빠지는 레즈비언 역을 맡아 이 소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서울=뉴시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