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010 영화사가 150억의 제작비를 투입해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전사한 7만 순국의 아픔을 조명하는 영화다.
영화사는 지난10일 부산에서 1차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예비 출연자들을 진주 본선 오디션 심사에서 최종 선발되어 영화에 출연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진주대첩 영화제작 공개 오디션에는 서부경남 녹색미래실천연합(회장 이양)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대한건무도협회(이영환)가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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