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매력적인 모습을 보인 배우 선우선이 열대 섬 로타라에서 찍은 스타 화보를 통해 기존의 시크한 모습과는 다른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숨겨놓은 매력을 뽐냈다.
선우선은 지난 7월4일부터 4박5일 동안 태평양 북마리아제도연방 소속 로타 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드라마 속에서의 도도한 매력 외에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한편, 선우선은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 ‘전우치’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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