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드라마‘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연 배우 웬트워스 밀러(35·오른쪽)가 우리나라에 온다. 제일모직은 지난 13일 “밀러가 22~23일 방한, 빈폴 진 광고를 촬영하고 팬미팅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케이블 TV를 통해 국내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극중 ‘마이클 스코필드’ 역으로 출연한 밀러는 국내에서 ‘석호필’이라는 애칭으로 통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잉글랜드 태생인 밀러의 아머지는 예일대학 출신 교사, 어머니도 교사다. 밀러는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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