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M넷미디어는 “26일 오후 11시께 연락이 닿지 않아 매니저가 이효리 집을 찾았는데 실신한 상태였다. 급히 강남 삼성의료원 응급실로 옮겨 입원시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효리는 지난 10일 간 체중이 7㎏이나 줄었으며 말을 거의 할 수 없을 정도로 목 상태가 좋지 않다. 병원에서는 10일 이상의 입원치료를 권유하고 있으며 29일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M넷미디어는 이효리의 1월 이후 광고 촬영과 방송 프로그램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29~31일 각 방송사 연말 시상식 참석도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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