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코로나19’ 극복 위해 뚜레쥬르 가맹점 긴급 추가 지원

김시우 / 기사승인 : 2020-03-03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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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뚜레쥬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해 긴급 추가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전국 130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식빵 원료 5만 개를 무상으로 공급키로 했다. 또 방문 고객,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손 소독제를 전 매장에 긴급 지원키로 했다.


뚜레쥬르는 코로나 이슈 발생 직후부터 전 구성원 마스크 착용, 고객 동선마다 손 소독제 비치, 시간별 체온 체크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며 전 제품 최단 시간 내 개별 포장 후 진열을 가맹점에 권장했다고 설명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금번 이슈가 안정화될 때까지 사태 극복을 위해 가맹점과 한마음으로 매장 내 위생은 물론이고 고객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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