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야심만만 안방주인’된다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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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독립 선언, SBS 방송 투입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 보여줄터

아나운서 출신 MC 강수정(29)이 SBS TV ‘야심만만’의 새 MC가 됐다. 윤종신 대신 프로그램에 투입된 강수정은 강호동, 박수홍, 이혁재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곽승영 프로듀서는 “강수정이 그동안 아나운서로서 보여주지 못했던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확신이 들어 제작진이 만장일치로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수정이 가세한 ‘야심만만’은 지난달 27일 녹화, 1월 1일에 첫 방송됐다. 지난 11월 KBS에 사표를 내고, 연예인이 된 강수정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의 ‘긴급소집 1%위원회’코너를 맡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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