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과 많이 달라진 모습의 그는 “성인연극 활동을 하면서 평소 성격과 다른 강한 섹시함만이 부각돼 활동기간 내내 부담감을 느껴 우울증까지 겪게 됐다”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양악수술까지 감행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줬다.
현재 내년 개막을 준비하는 새로운 연극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라리사는 “새로운 장르의 연극이다. 연극보다는 지난번처럼 나에게 포커스가 맞춰질까 두렵지만 또 다시 도전할 예정”이라며 “힘든 터널을 지나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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