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끝나고 ‘황사주의’

홍승우 / 기사승인 : 2015-02-21 2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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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일요일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새벽부터 서해안을 기점으로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적으로 낮에는 구름이 많이 끼고 일부 지역에서는 한때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침 최저 기온 2도에서 10도,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16도로 예상된다.


한편 비가 그친 후 유입되는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권, 호남권 등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이고 이외의 지역에서도 ‘나쁨’으로 노약자들의 호흡기 건강에 유의가 필요하다.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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