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3년 연속 선정

김시우 / 기사승인 : 2020-02-26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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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매일유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0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유가공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유가공부문 조사에서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개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특히, 시장변화 대응과 혁신활동을 평가하는 혁신능력과 뛰어난 품질과 고객 만족 노력을 평가한 고객가치 등은 설문 집단 모두에게서 경쟁사보다 크게 앞섰다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2018년 처음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유가공부문에서 3년 연속 선정은 매일유업이 처음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가공 산업을 선도하고 좋은 제품을 만드는 종합식품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2020년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 수상자로 11번가가 5년 연속 오픈마켓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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