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게임업체 기자실이 당분간 폐쇄된다.
엔씨소프트는 2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기자실 운영을 임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엔씨 관계자는 이날 "밀폐된 공간을 사용하는 기자들의 안전과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판교R&D센터 기자실은 이날 오후 6시부로 운영을 중단할 계획이다.
같은 날 NHN도 한시적으로 기자실 폐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HN 관계자는 "향후 전개되는 양상에 따라 재사용 시기를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은 현재 건물 내 다수가 모이는 로비 공간을 비롯, NHN 플레이뮤지엄 사옥에 대해 매일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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