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인, ‘우월한 8등신 몸매’ 뽐내다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7-11 17: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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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배경, 스타화보 ‘홀리데이’ 공개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진짜 민소희’로 출연했던 모델 출신 연기자 채영인(30)이 필리핀 세부를 배경으로 찍은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6일 연예기획사 iHQ는 채영인의 스타화보 ‘홀리데이(Holiday)’를 공개했다. 지난 5월 말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채영인은 낭만적이면서도 열기 가득한 세부로 휴가를 떠난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채영인은 세부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야성미와 함께 몽환적인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채영인은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제작 관계자는 “이번 스타화보 ‘홀리데이’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컨셉으로 제작됐다”며 “지금까지 채영인 씨가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채영인의 스타화보 ‘홀리데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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