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그녀의 잔인한 모성애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7-11 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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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채시라(44)가 SBS TV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잔인한 모성애를 드러낸다.


악기를 만드는 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암투와 복수로 인한 불행을 담은 ‘다섯 손가락’은 ‘아내의 유혹’, ‘웃어요 엄마’, ‘천사의 유혹’ 등의 극작가 김순옥 씨와 최영훈 PD의 작품이다.


채시라는 극중에서 극선과 극악을 넘나들며 위대하면서도 잔인한 모성애를 지닌 복잡한 캐릭터 ‘채영랑’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신사의 품격’ 후속으로 8월4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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