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최정우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무주의 대표적 축제인 ‘무주 반딧불 축제’를 맞아 기간 내 리조트에 숙박하는 고객들에게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무주 반딧불 축제 기간인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9일간 객실요금과 부대시설 요금을 할인한다. 객실은 주중, 주말을 포함 최초 객실요금에서 최소 28%부터 최대 42%까지 할인되는 가격이다.
예를들어 가족호텔 실버타입 기준 주중과 주말 요금이 각각 12만, 16만원이었다면 할인가는 7만원과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객실 요금은 타입 별로 상이해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대시설인 관광곤도라, 물썰매, 세인트휴(사우나) 등도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무주 반딧불 축제는 천연기념물 제322호인 반딧불이를 테마로 한 생태자연환경축제이자 무주의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오염되지 않은 대지’의 특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축제다.
지난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 선을 보인 이래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5년 연속 최우수축제에 선정됐다. 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뽑히기도 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반딧불이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무주의 대표적인 축제를 맞이해 가격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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