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27)가 23일 개최되는 '빅4콘서트'에서 디지털 싱글곡을 공개한다. 내년 1월 말에 내놓을 뮤직드라마에 삽입될 댄스곡이다. 휘성의 '위드 미',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의 김도훈씨가 작곡했다.
이날 무대에서 이효리는 새로운 안무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효리 측은 "뮤직 드라마 '뷰티풀 데이스'의 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23일 2회 공연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카메라 6대가 이효리의 공연 모습을 촬영한다. 콘서트의 특성상 NG 없이 한 번에 끝내야 하는 상황이다. 콘서트는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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