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수영과 MC 신동엽이 이효리 주연 단막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엔딩 신에 특별 출연한다. 극중 이효리(이나)가 자신이 작곡하고 애인 이동건(정태)이 작사한 ‘잔소리’를 통해 데뷔하는 장면에 음악프로그램 남녀 MC로 나온다.
이수영과 신동엽은 SBS TV '음악공간' MC로 이효리 드라마를 촬영한 SBS 등촌동 공개홀이 익숙하다.
이들은 “촬영 장면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이효리의 연기력이 한층 향상됐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대박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90% 정도 촬영된 상태로 이달 말께 TV로 방송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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