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건축학개론’에 출연한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18)가 영화 전문지 ‘무비위크’의 ‘저널리스트가 뽑은 아름다운 얼굴 50’ 여자배우 부문 1위에 올랐다.
무비위크는 영화 기자, 영화 칼럼니스트 등 72명에게 2011년 6월1일~2012년 5월31일 개봉한 한국영화와 TV드라마에서 ‘배우 본연의 존재감’을 보여준 아름다운 배우를 물었다.
2위는 윤여정(65)이 차지했다. 윤여정은 지난 한 해 영화 ‘푸른소금’ ‘돈의 맛’ ‘다른나라에서’, 드라마 ‘더 킹 투 하츠’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임수정(33)은 3위에 랭크됐다.
그 뒤로 ‘코리아’ 배두나(33), ‘은교’ 김고은(21), ‘화차’ 김민희(30), ‘러브픽션’ 공효진(30), ‘코리아’ 하지원(34), ‘댄싱퀸’ 엄정화(43), ‘블라인드’ 김하늘 등이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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