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임은 남부러울 것 없는 집안의 외동딸로 아름다운 외모의 레지던트 ‘주다해’ 역을 맡았다. ‘장달래’(이소연)와 ‘유준수’(남궁민)를 사이에 두고 사랑 경쟁을 펼친다.
‘달래 된, 장국’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고3 커플이던 ‘장국’과 ‘준수’가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며 풍비박산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류효영, 배종옥, 박해미, 천호진, 김영란 등이 나온다. 22일부터 방송된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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