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스크린야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의 ‘스트라이크존’이 오리온과 함께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경기 중 홈런을 친 고객에게 ‘스윙칩’을 증정하는 ‘스트라이크존X오리온 스윙칩 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8월 12일(월)부터 상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경기 중 홈런을 칠 경우 한 경기당 1봉의 스윙칩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면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 후, 경기 이닝 수(△3이닝 △6이닝 △9이닝)와 관계없이 이벤트 적용이 가능한 정규 경기(정규 경기 모드 △인터내셔널 모드 △인공지능 모드)로 플레이하면 된다.
뉴딘콘텐츠 김창완 운영사업팀장은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스크린야구와 함께 다양한 음료와 간식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 매장에 수준 높은 식음료(F&B)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며, “시원한 실내 스크린야구장에서 스윙으로 더위를 날리시며 지인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까지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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