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news/data/20190809/p179590516029988_379.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는 10월 17일로 예정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하루 앞당겨 16일 진행하기로 했다.
8일 한은 금통위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IMF/WBG 연차총회 일정을 감안해 오는 10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17일에서 16일로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2020년 금통위 정기회의 개최 및 의사록 공개 예정일정도 공개했다. 내년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회(1월, 2월, 4월, 5월, 7월, 8월, 10월 및 11월), 금융안정회의는 4회(3월, 6월, 9월 및 12월) 열릴 예정이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은 종전과 같이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에 공개한다.
다만, 이 경우 2020년 6월과 9월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이 7월과 10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직전에 공개되는 점을 감안해 이 경우에만 앞당겨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 12월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은 2020년 1월 10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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