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아나운서, 이제는 '1남1녀 어머니'

김종현 / 기사승인 : 2014-03-07 15: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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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종현 기자] 고민정(35) KBS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고 아나운서는 6일 오후 12시47분 서울의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


고 아나운서의 지인은 "딸 '나무'(태명)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귀띔했다.


경희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고 아나운서는 2004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국악 한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무한지대 큐' '책 읽는 밤' '국악의 향기' 등을 진행했다.


2005년 같은 학교 선배이자 시인인 조기영(46)씨와 8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2011년 첫째 아들 은산(3)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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