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 안젤리나 졸리보다 낫네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3-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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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통해 '줄리엣' '본드걸' 패러디

그룹 '레드삭스' 출신 배우 주은(26)이 '할리우드의 입술' 앤절리나 졸리(32)처럼 포즈를 취했다. SK텔레콤 스타화보를 통해 선보이는 주은의 사진들은 순수하고 청순한 '줄리엣', 도발적이고 섹시한 '본드걸' 등 영화 속 다양한 장면 패러디다.

주은은 전도연·박신양 주연 영화 '약속'을 연극무대로 옮긴 '약속(프라미스)'에서 '채희주' 역을 열연한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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