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리, 가장 매력적인 40대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7-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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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모습…“보기 좋아”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할리 베리가 40세 언저리에 이른 미녀 스타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인물로 꼽혔다.

미국 주간지 '인 터치'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968년생인 할리 베리는 40대 혹은 40대를 앞두고 있는 스타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인물 1위에 올랐다.

2위는 쿠바 출신 모델 겸 디자이너 데이지 푸엔테스가 차지했으며, 1967년생인 할리우드의 대표적 라틴계 섹시 스타 셀마 헤이엑이 3위를 차지했다.

역시 1967년생인 배우 파멜라 앤더슨과 니콜 키드먼은 각각 4위와 10위에 올랐다.

할리 베리를 1위에 올려놓은 '인 터치'의 편집인들은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스스로에 대해 매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음은 1위부터 10위까지 명단.

1위 할리 베리, 2위 데이지 푸엔테스, 3위 셀마 헤이엑, 4위 파멜라 앤더슨, 5위 마티나 맥브라이드, 6위 마리아 벨로, 7위 티아 카레레, 8위 가르셀 비브아-닐로, 9위 멜리나 카나카레데스, 10위 니콜 키드먼 (서울=스타뉴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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