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PC·모바일 3개 플랫폼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 진행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콘솔’의 신규 클래스 ‘하사신’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2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는 아알의 신벌자인 하사신의 배경 스토리와 오는 8일 캐릭터 사전 생성을 예고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사막 출신의 전사 ‘하사신’은 민첩한 몸놀림으로 적의 시야에서 순식간에 사라지고 모래 폭풍을 일으키는 등 변칙적인 공격과 움직임을 갖춘 클래스다.
검은사막 콘솔 하사신 클래스는 플레이스테이션 4(PlayStation 4, PS4), 엑스박스 원(Xbox One) 글로벌 버전에 동시 출시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하사신을 콘솔, PC, 모바일 등의 플랫폼서 준비하고 있으며 3개 플랫폼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