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랜드 개선… 35층 까지 확장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마블 코믹 시리즈 ‘이모탈 헐크’를 테마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드 쉬-헐크’, ‘어보미네이션’ 캐릭터 2인이 새롭게 등장했다.
또 ‘헐크’의 ‘이모탈 헐크’, ‘쉬-헐크’의 ‘어벤져스’, ‘헐크 (아마데우스 조)’의 ‘브론’ 유니폼을 각각 선보였으며 메인 스토리와 별개로 진행되는 신규 스토리 ‘세기의 전쟁’을 공개했다.
아울러 기존 영웅들과 신규 영웅들의 승급 및 잠재력 개방도 가능해졌다. 헐크의 티어 –3 승급 기능과 신규 얼티밋 스킬, 레드 쉬-헐크, 어보미네이션의 잠재력 개방 기능을 추가했으며 헐크는 잠재력 각성을 통해 새로운 각성 스킬을 장착했다.
마지막으로 이야기 모드를 개선했다. 고정 캐릭터가 아닌 이용자 본인의 캐릭터로 스테이지 진행이 가능한 커스텀 모드를 도입했으며 PvE 콘텐츠 섀도우랜드를 개선해 이용자들은 35층까지 확장된 섀도우랜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