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마이스터는 오는 27일 저녁 8시부터 신사동 카페풋루스 매장에서 고객 문화체험 행사로 ‘양준모·김아선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와 예술, 트렌드의 어울림으로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주도하는 ‘아트플래닛’을 지향하는 카페풋루스에서 지난 7일 열린 박승훈 사진전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문화행사다.
이번 뮤지컬 콘서트에는 눈부신 가창력과 진실한 감성을 지닌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김아선이 참여한다. 이 날 양준모와 김아선은 All I ask of you from (오페라의 유령), Take me as I am (지킬 앤 하이드), Impossible dream(맨 오브 라만차) 등 약 10여 곡의 유명한 뮤지컬 곡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두 배우는 뮤지컬 대작인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지킬앤하이드>, <삼총사>는 물론 창작 뮤지컬 <JSA 공동경비구역>, <서편제>, <선덕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객석과 평단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아트플래닛 행사는 카페풋루스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는 만도풋루스 시승행사를 통해 제품 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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