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잇따라 부동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영업으로는 만회하기가 쉽지 않은 손익 개선을 위한 자구책이자 온라인 사업 등에 투자하기 위한 ‘실탄’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타격으로 오프라인 유통업의 추락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부동산 매각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섰다.
주로 부동산을 매각 후 재임차(세일즈앤드리스백)해 매장 영업은 계속하는 방식이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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