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면의 옷을 입은 핫팩!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오뚜기와 텐바이텐이 라면X핫팩 합작으로 ‘화끈팩’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텐바이텐과 함께 오뚜기 ‘열라면’을 모티브로 한 핫팩세트를 판매하겠다고 6일 밝혔다. 핫팩 봉지를 열면 라면 면발 모양의 핫팩이 들어있다. 핫팩에는 ‘주인공은 나니까! 화끈하게 살자구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외에도 라면스프 모양의 스티커팩도 첨부됐다.
‘화끈팩’은 오뚜기 열라면 멀티팩 120g×5개, 열라면 핫팩 5개, 스티커팩 6매, 포스터로 구성된다. 텐바이텐 온라인 몰에서 한정수량으로 단독 판매될 예정이며, 출시를 기념해 10% 할인과 구매자 선착순 300명에게 오뚜기 로고가 새겨진 젓가락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열라면이 핫팩으로 콜라보 출시되었다”며 “새해를 맞이하여 핫팩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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