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신제품 굴림만두 2종[사진=오뚜기제공]](/news/data/20200103/p179590212887207_539.jpg)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X.O.만두’에서 ‘굴림만두’ 2종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얇은 피 만두인 ‘굴림만두 고기?김치’로 만두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의 만두피는 0.2mm로 얇은 피 만두 트렌드에 도전한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고기’는 돼지고기 함량으로 씹는 맛과 육즙이 일품으로, 만두 자체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어떤 국물요리에도 완벽히 어울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풍부한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황금비율로 섞어 가정에서 만드는 김치만두의 맛을 구현했다. 쪄서 먹을 경우 만두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고, 국, 탕, 전골 등의 국물요리에 넣고 끓이면 감칠맛의 만두를 느낄 수 있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오뚜기와 유통 전문가 이마트 냉동담당 정원태 바이어의 유통의 트랜드 정보와 자문을 통해 출시한 제품으로, 2019년 10월 말 출시 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만두피를 0.2mm 두께로 아주 얇게 묻혀 만두 속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를 출시했다”며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야채의 황금비율로 얇은 피 만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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