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곳곳 비…남부지방 밤부터 돌풍 예보

유명환 / 기사승인 : 2014-10-31 07: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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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다.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오늘(31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남부 지방은 밤부터 곳곳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 안팎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며 “강원도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1도, 인천 14도, 수원 11.2도, 춘천 9.3도, 강릉 13도, 청주 11.3도, 대전 11.5도, 세종 11.6도, 전주 12.8도, 광주 13.1도, 대구 13.3도, 부산 16.5도, 제주 18.3도, 울릉 13.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6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세종 14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제주 22도, 울릉 17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오전 5시부터 내달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북도, 경상남도, 제주도 20~60㎜(많은 곳 제주도 산간 80㎜ 이상), 중부지방, 경상북도, 울릉도, 독도 10~40㎜, 서해5도 5~20㎜ 내외다.


내달 1일에도 비가 계속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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