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8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앞두고 1개의 앱으로 전 은행 계좌가 조회되는 서비스에 관심이 집중된다. 일각에선 기존 은행들의 독점하던 결제망을 풀어줌으로써 오는 금융결제시장의 패러다임이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픈뱅킹이란 오픈 API 형태로 제공하는 은행권 공동 인프라다. 핀테크 기업과 은행이 개별은행과 별도 제휴 없이도 조회·이체 등 은행의 핵심 금융서비스를 원활하게 개발한다. 오픈뱅킹 시스템 접속만으로 18개 참가은행에 접속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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