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라면’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5-26 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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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전문점의 맛
▲ <사진=오뚜기>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뚜기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는 신제품 ‘콩국수라면’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뚜기 ‘콩국수라면’은 여름철 대표음식인 콩국수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쫄깃하고 찰진 면발과 진하고 고소한 콩국물이 특징으로 콩국수 전문점에서 먹는 듯한 느낌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콩국수라면’은 매운 비빔면 일색인 다른 여름철 라면들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기 좋은 제품이다.
진한 콩국물의 고소한 맛을 재현한 분말스프에 볶은 참깨와 볶은 검은깨를 넣어 쫄깃한 면과 함께 참깨가 씹히면서 한층 더 깊은 콩국수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는 진하고 고소한 ‘콩국수라면’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맛있는 콩국수를 맛볼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콩국수라면'은 대형마트에 판매중이며 멀티 4입 기준 4980원에 구입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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