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레전드 멤버 에릭 칸토나의 악연 연기도 화제
영화 개봉 전 기대작 0순위로 급부상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영화 ‘웨스턴 리벤지’는 잔혹한 범죄의 희생양이 된 아내와 아들의 복수를 시작하는 존, 남편과 자유를 잃은 마델린, 존에 의해 동생을 잃은 델라루가 서로를 쫓고 쫓기면서 얽혀가는 복수를 그린 액션 서부극이다.

관객들은 저마다 “웨스턴 리벤지, 간만에 서부극!! 매즈 미켈슨 & 에바 그린의 조화까지!!”, “웨스턴 리벤지, 연기력만으로도 장르적으로도 넘흐 좋다”, “웨스턴 리벤지, 뒤틀린 복수, 화풀이성 복수와 정확히 가해자를 향한 복수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영화”, “웨스턴 리벤지, 시사회에서 봤는데 ㅠ 찡한 감동도 있고 ㅠ 웨스턴 안 좋아했는데 이로서 웨스턴 팬이 된거 같은 기분이네요 ㅠ 진짜 좋은 배우는 이런거구나 싶을만큼 좋은 연기 굿굿!!”, “웨스턴 리벤지, 완전 몰입해서 재밌게 봤음.. 매즈미켈슨의 연기는 최고다..!!”, “웨스턴 리벤지, 전형적이지 않은 액션과 긴장감이 넘치는 오랜만에 정말 괜찮은 웨스턴무비!”, “웨스턴 리벤지, 복수가 액션으로 폭발하는 매즈 미켈슨!!”, “웨스턴 리벤지, 매즈미켈슨의 묵직한 연기는 끝내주는군요. 에바그린은 뭘해도…ㅎㅎ 평범한건 절대 없어”, “웨스턴 리벤지, 매즈미켈슨의 절절함과 카리스마가 서부극과 만나니 역시 잘어울리는! 절규조차 힘든 억울함과 분노의 처절한 복수극. 정통 웨스턴 장르로서 깔끔하고 담백하게 잘 나온”라고 평가를 했다.
이처럼 2014년판 정통 서부극의 장르적 재미와 매즈 미켈슨, 에바 그린의 완벽한 연기, 아버지와 남편으로서의 절절한 복수극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하며 포털사이트와 SNS에 폭발적인 감상평과 추천 행렬이 줄을 잇고 있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제목 : 웨스턴 리벤지(The Salvation)
감독 : 크리스티안 레브링
출연 : 매즈 미켈슨, 에바 그린
장르 : 액션 서부극
수입 : ㈜시네마 리퍼블릭
공동제공 : ㈜퍼스트 런
배급 : ㈜영화사 빅
러닝타임 : 92분
개봉 : 201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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