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이정재(34)와 최지우(32)가 인천국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재희)는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MBC TV 드라마 '에어시티'(극본 이선희·연출 임태우)의 주연배우인 이정재와 최지우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한 '에어시티'가 인천공항은 물론 국가 브랜드의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어시티'는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로 4월 방송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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