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뚜기]](/news/data/20191011/p179590027801151_329.pn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출시한 신제품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5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11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9월 초에 출시한 ‘오!라면’은 저가형 라면으로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 제품’으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라면'은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다.
특히,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라면의 기본적인 맛을 살린 라면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며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더욱 큰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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