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색으로 물든 여의도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11-08 0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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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立冬) 절기인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윤중로 일대가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빨갛게 물든 벚나무 단풍이 파란 하늘과 어울려 절정을 이루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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